• 평등법 차별금지법
    “정부,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즉각 중단하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700개 단체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추진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을 기만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정부 차원의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최근 정부는 출범 1년을 맞아 발간한 국정 성과집 ..
  • 교육감 후보 10명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10인 “차별금지법 추진 즉각 중단하라”
    전국 10개 시·도의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들이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정부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성명에는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 정승윤 부산시교육감 후보,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후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 김상동 경북도교육감 후보,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후보,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후보..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정부 “혐오표현·차별방지 법제화 토대 마련할 것”
    정부가 “평등법(차별금지법) 국회 입법 발의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를 추진하면서 혐오표현과 차별방지 법제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인천 100만 성도 궐기 대회
    인천 교계 “민법개정안 및 차별금지법, 헌법 가치 흔드는 악법”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신용대 목사)와 교회사수운동본부(상임의장 신용대 목사)를 비롯한 50여 개 공동주최 단체들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인천 부평역 앞 대로에서 『교회 사수 인천 100만 성도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참여한 기독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근 발의된 주요 법안들이 가져올 헌법적 가치 훼손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와 국회의 결단을 촉구했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차별금지법 철회하라” 서울 도심서 10만 운집한 ‘거룩한방파제’
    서울 도심에서 주최 측 추산 약 1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2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대한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 거룩한방파제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진리의 외침”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5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했으며, 무엇보다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기를 간구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도회는 ‘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막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린다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부터 대한문까지 구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손솔·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이 역대 최악의 법인이라고 평가하고, 이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연합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대..
  •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세미나
    “차별금지법, 신앙·헌법 가치와 충돌 우려”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하는 세미나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과 관련된 법적·사회적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목회자와 법조인,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해 차별금지법의 내용과 파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 임다윗 목사
    교회언론회 “차별금지 ‘쪼개기 입법’ 우려… 국민 감시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 관련 법안들을 두고 이른바 ‘쪼개기 입법’ 가능성을 제기하며 국민적 관심과 감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25일 논평을 통해 제22대 국회에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두 건이 발의돼 있으며, 진보당 손솔 의원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설명했다...
  • 나라와 민족을 위한 광주·전남·전북 도민대회
    “차별금지법 제정 저지”… 호남 교계·시민들 대규모 규탄 집회
    제22대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금남로 일대에서는 전남교회총연합회, 전북기독교총연합회, 전북·광주·전남성시화운동본부 등 170여 개 호남권 기독 단체와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광주·전남·전북 도민대회’(대회장 맹연환 목사)가 개최됐다...
  • 임다윗 목사
    “차별금지법,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 위헌성 높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9일 논평을 통해 제22대 국회에서 잇따라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헌법의 과잉금지 원칙을 위반하는 위헌적 법안”이라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차별금지법은 악법 소지 때문에 국민 대부분이 꺼리고, 원하지 않는 법안”이라고 주장하며,..
  •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사설] 또 발의된 ‘차별금지법’, 속내가 보인다
    제22대 국회 들어 두 번째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됐다. 이번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등 13명의 국회의원 이름으로 발의했는데 앞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과 명칭, 내용까지 거의 똑같다. 두 번째 ‘차별금지법안’ 발의자는 정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의 김선민·김준형·서왕진·김재원·이해민·신장식·백선희 의원과 진보당 정혜경·손솔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