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바다를 가르신 하나님, 길을 여시는 은혜
    성경을 읽다 보면 여러 가지 기적의 사건들을 만나게 된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마음에 깊이 남는 장면 중 하나는 홍해가 갈라진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놀라운 사건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장면이다...
  • 짐꾼
    팔공산에서 시작된 문학의 길, 두 형제가 함께 걷다
    대구 팔공산 자락에서 자란 두 형제가 2026년 같은 해 문학의 길에서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형 이헌구 작가는 시집 『짐꾼』을 출간하며 시인으로 자리매김했고, 동생 이훈구 작가는 기독 자전소설로 소설 부문 신인상에 선정되며 새로운 문학 여정을 시작했다...
  • 이훈구 장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한 사람-사도 바울
    성경 속에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간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드린 사람을 꼽는다면 사도 바울을 떠올리게 된다. 바울의 삶을 살펴보면 감사라는 것이 단순히 형편이 좋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이훈구 장로, 믿음의 자녀교육 아마존 영문 저서 출간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영문판을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미국과 유럽 등 14개국에서 판매되며 수익 전액은 선교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어판도 오는 7월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번 책은 자녀교육과 결혼, 감사의 삶에 대한 실제 경험을 담아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삶에서 길어 올린 메시지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 이훈구 장로
    고난 속에서도 감사한 사람-요셉
    성경 속에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간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인생의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국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은 인물을 꼽는다면 요셉을 떠올리게 된다. 요셉의 이야기는 성경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야기 가운데 하나이지만, 그의 삶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속에는 깊은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 이훈구 장로
    감사의 기도로 믿음을 지킨 사람-다니엘
    성경 속에는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께 쓰임 받은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았던 대표적인 인물이 있다. 바로 다니엘이다. 다니엘의 삶을 보면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감사가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굳건하게 붙잡아 주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 이훈구 장로
    감사의 예배로 지혜를 받은 왕-솔로몬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 쓰임 받은 많은 왕들이 등장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지혜로운 왕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다. 솔로몬은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가장 지혜로운 왕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시대는 이스라엘이 가장 평안하고 번영했던 시기이기도 했다...
  • 이훈구 장로
    감사의 찬양으로 승리한 사람–다윗
    자녀 교육을 이야기할 때 많은 부모들은 공부 방법이나 성공의 길을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의 삶에는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것은 바로 감사하는 삶이다...
  • 이훈구 장로
    성경 속 부모들이 보여준 자녀교육의 길
    믿음은 언제나 개인의 결단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필자가 살아 보니, 그 믿음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정이라는 자리를 통과해야 했다. 신앙은 혼자 잘 지키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집 안의 방향이 될 때 비로소 유산이 된다. 여호수아의 고백이 오늘도 필자의 마음을 붙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이훈구 장로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은 자녀교육을 언제나 가정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교회가 있고 제도가 있어도, 믿음은 결국 집 안에서 시작된다. 그 사실을 가장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증언하는 인물들이 바로 로이스와 유니게이다. 이 두 여인의 이름은 성경에 단 한 번 등장하지만, 그 영향력은 신약 교회사 전체에 깊이 남아 있다...
  • 이훈구 장로
    기도로 자녀를 하나님께 드린 어머니, 한나
    성경은 자녀교육의 주체를 언제나 부모의 신앙 태도에서 찾는다. 그중에서도 한나는 ‘어머니의 기도가 한 사람의 인생과 한 시대를 어떻게 바꾸는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인물이다. 한나는 자녀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보상받으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녀를 하나님께 돌려드림으로써 이스라엘의 영적 전환점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