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성경 속 부모들이 보여준 자녀교육의 길
    믿음은 언제나 개인의 결단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필자가 살아 보니, 그 믿음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정이라는 자리를 통과해야 했다. 신앙은 혼자 잘 지키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집 안의 방향이 될 때 비로소 유산이 된다. 여호수아의 고백이 오늘도 필자의 마음을 붙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이훈구 장로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은 자녀교육을 언제나 가정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교회가 있고 제도가 있어도, 믿음은 결국 집 안에서 시작된다. 그 사실을 가장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증언하는 인물들이 바로 로이스와 유니게이다. 이 두 여인의 이름은 성경에 단 한 번 등장하지만, 그 영향력은 신약 교회사 전체에 깊이 남아 있다...
  • 이훈구 장로
    기도로 자녀를 하나님께 드린 어머니, 한나
    성경은 자녀교육의 주체를 언제나 부모의 신앙 태도에서 찾는다. 그중에서도 한나는 ‘어머니의 기도가 한 사람의 인생과 한 시대를 어떻게 바꾸는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인물이다. 한나는 자녀를 통해 자신의 상처를 보상받으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자녀를 하나님께 돌려드림으로써 이스라엘의 영적 전환점을 열었다...
  • 이훈구 장로
    믿음의 유산을 물려준 아버지,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성경에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린다. 그러나 그의 위대함은 개인 신앙의 깊이에만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신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가 자녀와 가정을 향해 신앙을 계승할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 이훈구 장로
    G2G 선교회 이훈구 장로, 미주 한인교회서 간증·자녀교육 세미나 개최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우드랜드에 위치한 빛사랑교회(담임 조의석 목사)에서 주일예배 간증설교와 자녀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지난 22일 오후 2시(현지시각)에 열렸으며, 주일예배 시간에 전해진 간증설교와 교회 한글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자녀교육 세미나로 구성됐다...
  • 이훈구 장로
    하나님의 축복으로 초대받은 자녀로 양육하기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특별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고, 그의 아버지 데라는 우상을 섬기던 사람이었다. 아브라함 또한 두려움 앞에서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속일 만큼 연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그에게 복을 주셔서 이삭과 야곱으로 이어지는 축복의 통로로 세우셨다...
  • 이훈구 장로
    감사하는 자녀가 행복한 인생을 산다
    자녀 교육과 결혼, 경제관, 그리고 감사하는 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여러 가지 지혜들을 모아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나누어 왔다. 부모라면 누구나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자란 자녀가 결국에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할 것이다. 자녀가 성공한 인생을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녀가 스스로 만족하며 감사 속에서 살아가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이훈구 장로
    감사를 생활화하는 자녀로 양육하기
    자녀 양육에 있어 부모가 먼저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앞장에서 충분히 다루었다. 그렇다면 이제는 어떻게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차례이다. “감사하며 살아야지”라고 마음먹는 것만으로는 실제 삶에서 변화가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장에서는 감사를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고,..
  • 이훈구 장로
    감사로 세워지는 가정, 감사로 자라는 자녀
    남녀의 청춘이 만나 서로 사랑을 하고, 일정한 기간 연애를 하다가 서로를 평생의 동반자로 삼아도 되겠다는 신뢰가 생기면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된다. 결혼 후 약 1년 정도는 자녀 없이 부부만의 시간을 보내다가, 자녀가 태어나게 되면 그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육아와 자녀 양육이 시작된다. 그때부터 부부는 늘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이것이 일반적인 신혼 부부 가정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 이훈구 장로
    감사의 이유를 스스로 깨닫는 자녀로 세우기
    삶의 여정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어떤 사람은 고된 일상 속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며, 또 어떤 사람은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불평을 드러낸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에 오래 남는 이들은 언제나 감사하는 태도를 지닌 사람들이다. 그들은 공동체 속에서 신뢰를 얻고,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며, 삶을 더 단단하게 일구어 간다...
  • 이훈구 장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로 양육
    자녀가 교육을 잘 받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며 좋은 배우자를 만나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경제적으로도 풍요롭게 살아간다 할지라도 그 자녀가 사회에 나쁜 영향력을 끼친다면 그 모든 성공이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 이훈구 장로
    돈과 시간을 나누며 배우는 행복한 자녀교육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돈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만족과 행복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돈을 현명하게 잘 사용한다면 그 돈으로 말미암아 마음에 여유와 기쁨이 찾아오게 된다. 그러나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고, 남이 가진 돈을 부러워하며 욕심을 내거나 가족끼리 서로 더 많이 가지려고 다투게 된다면, 그것만큼 불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