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구 장로
    정당하게 벌고 바르게 쓰는 자녀로 양육하기
    현대 시대는 돈 없이 살아가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왜냐하면 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고, 돈으로 선물을 할 수도 있으며, 거의 돈이 필요하지 않은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돈이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돈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해서 돈을 함부로 벌거나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습관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자녀들에게 정당하게..
  •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삶의 굴곡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을 때, 인생은 새로운 빛을 얻는다. 이훈구 장로는 2026년 1월 5일, 신간 에세이집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를 한국 북랩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였다. 이 책은 신앙과 일상, 가족과 공동체, 감사·행복·축복을 주제로 한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신앙 에세이로, 독자들을 “감사의 눈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 이훈구 장로
    경제적 자립으로 독립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녀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줄 수 있는 유산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신앙과 인격, 책임감, 삶을 바라보는 태도 등 많은 요소가 귀하지만, 그중에서도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돈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의 삶의 방향과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 이훈구 장로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기쁨, 손주라는 축복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손주는 어떤 존재일까? 시인 이정록은 그의 시에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 때문에 산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손주는 바로 눈에 넣어도 전혀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한 존재이다. 필자에게는 두 딸과 한 아들이 있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손주는 모두 다섯 명이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거의 매일 손주들과 화상 통화를 한다. 손주 얼굴을 보는 순간, 하루 동안의 걱정과 ..
  • 이훈구 장로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자녀
    세상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바라는 소망은 무엇일까? 부모마다 개성과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부모가 공통적으로 바라는 바는 비슷하다. 자녀가 건강하게 자라서 교육 과정을 잘 마치고, 좋은 직장을 얻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 이훈구 장로
    믿음 안에서 자녀에게 바른 이성관을 심어주기
    어린 자녀가 성장해 가면서 자연스럽게 이성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러나 스스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이성에 대해 접근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때 부모가 자녀에게 바람직한 이성관에 대한 올바른 지도와 편달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 이훈구 장로
    자녀교육의 궁극적인 모습: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것
    부모로서 자녀를 교육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헌신과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때로는 자신을 돌보는 일조차 뒤로 미루면서 자녀가 잘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 마음의 밑바탕에는 한 가지 소망이 있다. 자녀가 부모보다 더 좋은 여건과 환경 속에서, 믿음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이훈구 장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자녀의 진로를 찾아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의 장래 진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들딸이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더 안정되고 복된 길을 걷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런 부모는 자녀의 진로 결정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며, 자녀가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 이훈구 장로
    [자녀교육 시리즈 4] 사춘기 자녀, 사랑으로 함께 걷는 길
    자녀를 처음 품에 안은 부모는 새로운 생명의 탄생 앞에서 깊은 경이로움을 느낀다. 둘뿐이던 부부의 가정에 한 생명이 더해졌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쁨과 감사, 그리고 행복이 넘친다. 부모는 자녀의 앞날을 꿈꾸며 귀하게 키우고, 자녀를 위해 어떤 어려움도 마다하지 않는다...
  • 이훈구 장로
    [자녀교육 시리즈 3] 꿈과 비젼을 심어주는 부모의 역할
    어릴 때부터 “나는 커서 이런 사람이 될 거야”라고 말하는 자녀들이 있다. 그 말이 부모의 귀에는 다소 엉뚱하게 들리거나, 현실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부모는 그 꿈을 결코 무시하거나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 어린 자녀가 품은 꿈이 설령 비현실적으로 보이더라도, 그 꿈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라면 부모는 반드시 귀를 기울이고 응원해 주어야 한..
  • 이훈구 장로
    [자녀교육 시리즈2] 스스로 공부하는 자녀로 키우는 부모의 지혜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각기 다른 개성과 재능을 가진 존재로 창조하셨다. 아무리 부모를 닮은 자녀라 할지라도 그 자녀의 개성이 부모와 똑같을 수는 없다. 그렇기에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자녀의 개성을 고치거나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주고 인정해 주는 일이다. 자녀의 고유한 개성을 존중하고, 그 안에서 자녀가 가진 장점을 발견하여 칭찬하고 격려하는 부..
  • 이훈구 장로
    가정을 세우는 세 기둥 - 자녀교육과 결혼 그리고 자녀 경제관
    크리스천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구원받은 사람이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확신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세상 풍파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 담대히 살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