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는 원리에 비추어보면 교회의 덕은 주님의 가르침대로 할 때 성립된다. ‘은혜나 덕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인간의 위안을 위해서 역사하는 예외적인 은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을 좋게 하려는 편리적인 발상을 교회가 한다면 주님이 피 흘려 세우신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 인간적인 사교 집단이 되고 말 것이다.’ 여권신장운동은 여성의 권익 .. 
여성 안수에 대한 성경적 이해(2)
여성 안수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공통적 오류는 첫째 교회가 세상과 다른 존재라는 점을 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회는 신률(jure divino)로 다스려진다. 반면에 세상은 국법으로 통치된다. 교회는 세상에서 불러냄을 받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하나님 나라 백성의 모임이다. 이 교회는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영적 공동체이다. 그러므로 영적 가치와 기준이 교회 제도.. 
여성 안수에 대한 성경적 이해(1)
여성안수에 대한 찬반 논란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서구교회에서 유입된 자유주의 신학 논조는 한국의 교회를 혼란에 빠지게 하였고 결국 1955년 가장 먼저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여성안수를 실시했다(전밀라, 명화용 두 여인을 목사로 세움). 그 이후 1995년에 대한 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교단이 여성안수를 허락하였다. 그 이후로 대부분 한국의 교회에서 여성에게 안수를 허락하고 있고 많은 여성이.. 
결혼 전 성관계, 그리스도인에게 가능한가?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결혼 전의 성관계’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 박사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결혼전 성관계에 대해 부끄러움이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듯한 모습이 나타난다”라고 지적하며, 과거에는 순결 서약이 일반적이었지만 현재는 그 실효성이 미미하다고 설명했다... 
도덕적 기준이 무너질 때, 기독교인이 나아갈 방향은?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도덕적 기준이 무너질 때에는?’이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 박사는 “도덕적 기준이 무너질 때 성도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며 “다른 말로 이야기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는 일들이 많아진다. 따라서 고난이 점점 심해질 때 우리는 어떻게 처신해야 되.. 
“대통령과 교회 지도자들 회개해야”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2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대통령, 교회지도자들 회개하라’라는 주제로, 국가와 교회 지도자들의 책임과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 박사는 “우리가 이렇게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대통령의 잘못, 교회 지도자들의 잘못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가. 물론, 그들에게 전부 다 책임을 가하는 것은.. 
“그리스도인, 이 땅에서 상 받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노벨 문학상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최근 한국인으로 최초로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노벨상이라는 것은 전 세계에서 주는 상 중에서도 큰 상이며, 노벨상을 받는 사람도 큰 영예를 안게 된다”며 “그렇다면 한국교회가 바라고 기대하는 상은 무엇인가”라고 했다... 
결혼할 배우자 선정, 어떻게 할 것인가?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배우자 선정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이후 가장 먼저, 가정을 만드신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나는 일들이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대부분”이라며 “특별히 오늘날 비혼이 많고, 결혼을 해서도 자녀를 갖지 않는 사회적 현상이 교회 ..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시대 불문 지금도 유효한 진리 체계”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이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개혁교회 신조와 신앙고백’이라는 주제로 설립 32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19일 첫날에는 ▲안인섭 교수(총신대신학대학원 역사신학)가 ‘도르트 신조’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가 ‘벨직 신앙고백서’ ▲서창원 목사(전 총신대신학대학원 역사신학)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라는.. 
“신학생 지원 급감 이유… 교회가 교회 일꾼 기르지 않기 때문”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왜 신학생들의 지원이 급감하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신학교들마다의 입학정원 미달 사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며 “총신대학교 역시 정원 미달 사태를 맞았었다. 과거엔 입학을 위해 시험공부를 했던 때와 달리 오늘날은 지원만 하면 다 되는 현실로 바뀌었다”고 했다... 
“가룟유다는 성찬을 받았을까?”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가룟유다는 성찬을 받았을까’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예수님이 최후의 만찬석상에서 가룟유다에게 떡과 잔을 배분했다고 믿는가”라며 “물론 그렇게 보이는 성경구절이 있다. 그것은 누가가 기록한 성찬에 관한 기록을 보면 마치 가룟유다가 예수님의 성찬식에 동참했다고 하는 것을 추정할만한.. 
서창원 박사 “주일, 나의 날이 아닌 주님의 날”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주일 어떻게 보내야 되나’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는 주일성수라고 한다면 의미가 없다”며 “또,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데 내게 전혀 유익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부분이지만 곧 그것이 나의 만족과 기쁨이고 힘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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